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지난 8월 31일부터 2박 3일간 일정으로 충남을 찾은 서울시 청소년들이 도내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충남도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시 청소년 80여명을 초청해 충남도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충청남도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장기수)과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관장 권준근)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첫째 날은 서천 동백꽃정보화마을에서 농산물 수확 및 야생화 분경 만들기와 한산모시관 관람, 그리고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참가자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둘째 날에는 한반도 생태계를 비롯한 세계 5대 기후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관찰 할 수 있는 국립생태원을 관람하고 부여의 백제문화단지와 얼마 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백제유적기구’ 중 하나인 부소산성을 방문하였다 백마강 유역을 일주하는 황포돛배를 타고 이동하여 낙화암과 고란사 까지 둘러보는 체험을 진행하였다.
마지막 날에는 민족의 혼이 살아 숨 쉬는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방문하여 광복 70주년 기념 맞이 조국 영공 수호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한 시간을 갖으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서울시 청소년들은 “충청남도 곳곳을 방문하여 지역의 멋과 풍류를 느끼고 우수한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는 충남도 청소년 80여명을 초청해 함께 서울 길을 걷다 '청소년 길하다'라는 주제로 서울시 탐방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