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문화재단(이사장 안희정)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도내 통합문화이용권 대상자 210명을 초청해 2015 문화 더누리 스포츠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남문화재단에 따르면 충남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대상자 210명을 비롯해 대전·충북·강원문화재단과 협력해 총 1403명의 사업 대상자에게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충남문화재단은 참여자들을 4일 113명을 시작으로 5일 67명 6일 30명으로 관람료와 응원도구, 식사 등이 제공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아동센터 인솔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야구 경기를 관람하게 되어 너무 기뻤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재단에서 힘써주길 바란다” 며 큰 만족감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충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진행과 관련, “지난 5월 한화 이글스 구단과 충남문화재단을 비롯해 대전·충북 등 충청권 문화재단이 맺은 ‘201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스포츠 관람 업무협약’의 결실” 이라며, “야구 관람을 시작으로 스포츠 관람 활성화를 위해 배구와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 더누리 프로그램은 문화누리카드 미발급자를 대상으로 문화·여행·스포츠 관람 등 수혜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충남문화재단 누리집(www.cacf.or.kr)이나 통합문화이용권 담당(041-630-2931~5)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충남문화재단은 이번 스포츠 관람을 시작으로 2015 문화 더누리 프로그램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스포츠 관람 외에도 모셔오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문화 보수상, 여행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충남과 세종 소외계층의 문화향유권을 증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