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광주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근무기강을 점검해 일하는 분위기 와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으로 시민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강도 높은 공직기강 감찰에 나섰다.
시는 감사담당관 외 16명을 특별 감찰반으로 편성해 시 산하 전 부서를 대상, 지난 7일 부터 추석 연휴 전인 오는 25일까지 특별 감찰에 들어갔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금품ㆍ선물수수 등 비위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공직자 기강문란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직무관련 업체로부터 금품·향응수수, 근무시간 중 무단 이석, 계약 및 납품 관련한 특혜 제공, 관용차량 등 공용물 사적사용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감찰 결과 경미한 사항은 바로 시정조치하고 주요 비위 적발 공무원에 대하여는 엄중 문책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위 발생 부서장도 연대 책임을 묻는 등 강도 높은 감찰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