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익산시 주민자치회 및 이장단 등 유관단체가 추석을 맞아 관내 곳곳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웅포면 이장단과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는 지난 8일(화) 코스모스 식재구간인 곰개나루에서 웅포대교까지 4km구간에 대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구간은 자전거 동호인들로부터 인기가 많고 연인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또, 지난 10일(목)은 송학동과 마동 그리고 영등1동 주민자치위원회·통장단협의회·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의 단체도 관내 도로와 공원 등 일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귀성객 맞을 준비를 하였다.
귀성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에 예초기를 동원하여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주변 산책로와 공원 및 야산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우물 등을 수거하여 청결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날 환경정비에 참여한 한 유관단체 관계자는 “큰 도로의 이면도로에 무성한 잡초로 통행에 불편과 위생에 좋지 않았는데 제초로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가 되었다.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