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성추행을 비롯해 보조금 유용,인권침해 등 각종 비리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충북 제천시 사회복지법인 금장학원 장병호 이사장이 대학측으로부터 퇴출당했다.

또 장 이사장이 채용한 재단 여직원 4명으로부터 술시중을 받았던 교수 가운데 재단 이사였던 A모 교수는 금장학원 이사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제천 모 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사회복지관련 강의를 해 왔던 장병호 이사장에 대한 각종 비리의혹으로 인해 학교 이미지가 실추될 수 있어 이번 2학기부터는 강의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학 교수로서 금장학원의 이사직을 맡고 있는 A교수는 2013년 당시 장 이사장의 일방적인 의사라고 하지만 여직원들과의 부적절한 술자리에 있었고 금장학원이 조사를 받는 등 이로인해 이사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장 이사장은 자신의 여직원 4명을 데리고 대학교수들의 술자리에 동석시켜 술시중을 들게 하고 이과정에서 여직원 1명이 모 교수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대해 금장학원측은 지난 3일 기자회견을 갖고 “장 이사장의 교수들과 술자리 당시 강요에 의한 성추행 등은 없었다”며 “이같은 허위사실 유포해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가인권위원회는 검찰총장에게 시설 거주인의 기초생활수급비·급여·장애수당·보조금 등의 사용과 관련해 금장학원 재단 이사장과 이사등을 수사를 의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