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영국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이 월요일(9월14일), 요르단을 방문해 시리아난민을 포함한 2만명의 난민을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총리는 "우리는 2만명의 시리아 난민을 수용할 것이다. IS테러조직은 세계가 직면해야 할 문제이기에 함께 해쳐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요르단에 난민캠프에 머누는 시리아 난민들은 IS의 지역전쟁 중 피해를 입었으며, UN이 이곳에 방문했다.
2011년부터 진행된 시리아 전쟁은 25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로 최악의 난민사태가 일어났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AMMAN, JORDAN
Source:Reuters
Revision:4
Topic:Asylum/Immigration/Refugees,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0IE4HZ: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