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예산군 공설운동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2015 충남과학창의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과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교육청이 주관하며, 공주교육대학교가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과학이 문화로! 창의가 희망으로!’란 주제로 실시된다. 후원은 예산군, 충남과학교육원,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행사를 지원한다.
개막식은 10월 8일 오전 11시에 예산군 공설운동장 메인무대에서 이루어지며,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비롯하여 충청남도 관계자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 및 일반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중학교에서는 자유학기제 관련 과학창의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행사 프로그램은. 과학자와 함께하는 사이언스콘서트. 융합과학 및 실생활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60여개의 체험부스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창의력올림픽. 충남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과학송 부르기 대회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과 도민의 함께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충남도와 예산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행사를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2015 충남과학축전이 충남 학생 및 도민이 만족하는 참신한 과학 창의문화의 장으로 10월의 가을 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