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9~10월을 자동차 과태료 집중 징수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자동차 과태료 징수에 나선다.
군은 9월 중 체납고지서 발송과 읍면 징수반을 편성, 직접 징수에 주력하고, 10월부터는 차량 압류는 물론 부동산 등 체납 처분이 가능한 모든 재산을 찾아내 압류 및 공매를 통해 과태료를 징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30만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등록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두차례 집중 징수기간을 통해 1,281건 2억 1000만원의 과태료를 징수했으며, 6월 처음 도입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로 22대, 6,000만원의 징수 효과를 올렸다.
자동차 보험 미가입과 검사 미이행 등으로 발생한 자동차 과태료 체납액은 8월말 현재 25억원으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최소한의 대비라는 생각으로 보험가입 및 검사이행 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며 과태료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주의와 성실 납부를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