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16일 시청 17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119구급활동 품질 향상을 위한 ‘2015년도 광주시 구급지도협의회’를 개최했다.
소방서 지도 의사 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는 구급지도협의회는 ▲병원 전 단계 의료지도 체계 개선 ▲구급기술 발전 방안 ▲구급활동 품질관리 및 평가지표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고 조정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기존 응급의료업무에 대한 평가․토의를 포함한 119구급활동 운영사항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 소방안전본부 김희철 구급담당은 “현장, 이송 단계의 응급처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응급의료지도의사와의 협력은 필수적이다.”라며 “구급지도협의회 활동을 통해 질 높은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시민에게 고품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의료지도 사업, 구급차량 증설, 전문구급장비 확충 등 다양한 구급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119구급대는 소방헬기 1대, 구급차 28대, 구급대원 184명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3만915건 출동(하루 평균 171건)하고, 2만3586명을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