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 동구 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 동구 협의회[뉴스21일간=임정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동구협의회(회장 장예식)는 2월 23일 오후 5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자문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 회의는 △개회식, △정책건의 주제 토...
17일(목) 칠레 규모 8.3 지진으로 거대한 파도가 조용한 어촌마을은 모든 것을 빼앗아 갔습니다.
피해 주민들은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생계의 모든 것을 잃엇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강진은 2010년 이후로 가장 강력해 남미 전역의 국가들을 두려움에 빠지게 했습니다.
정부 보고에 따르면, 610명의 주거 공간이 상실되고, 전기가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정부 당국은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SPANISH SPEECH
Locations:COQUIMBO, CHILE
Source:Reuters
Revision:5
Topic:Disaster/Accidents,Earthquakes/Volcanoes/Tsunami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0XF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