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본청 및 시군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3.0 일하는 방식 혁신’ 교육을 지난 17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김홍진 행정자치부 일하는 방식 혁신 자문단장은 공직사회 전 분야의 제도․ICT․공간․문화에 걸친 총체적 혁신을 통해 업무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이를 위한 분야별 구체적 대안을 제시했다.
업무 공간 구조 개선과 관련해선 페이스북․소프트뱅크․영국 관공서․경기도 시흥시 등 구조적 혁신을 이룬 모범 사례들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칸막이 최소화, 사무공간 혁신, 임원공간 축소, 협업공간 확대, 후생복지공간 개선 등 사무공간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제도적으로는 유연근무 활성화, 효율적 회의문화 개선 및 여성 리더 양성 지원 등 워크스타일의 다양화 방안을 제안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주기적으로 개최해 공직자들의 정부3.0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 차원의 정부3.0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명원 전라남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교육은 도 공직자들이 정부3.0의 가치와 일하는 방식 개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도민이 원하는 일을 행정에서 찾아 해결할 수 있는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정부3.0의 도민 체감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