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임실군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
군은 대형마트와 전자상거래 등 소비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기간으로 설정,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적극 추진했다.
이번 행사기간 중 군민 차원의 전통시장 장보기 이용 운동과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등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품 사주기 등을 통해 전통시장 매출 증대 유도 활동에 앞장섰다.
또한, 군 공직자들은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3천만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자율적으로 구매해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입하는 등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특히, 대형마트의 상권 확대와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해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합동 장보기 행사를 2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심민 군수를 비롯해 기관단체장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전통시장 이용 범군민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발벗고 나섰고 특히, 심민 군수는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지역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현장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심민 군수는 “오늘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 생활화와 임실사랑상품권 구매 등을 통해 민생안정, 서민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