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가 지난 19일 시청 중 회의실에서‘수원시민교통평가단’전체회의를 열고 20년 후 ‘2030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의 비전과 3대 목표를 설정했다.
시민교통평가단은 이날 수원시 비전을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지는 수원’으로 정하고, ‘언제 어디서나 이용가능 한 대중교통’과 ‘승용차에 의존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사람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등 3대 목표를 각 분과별 토론을 거쳐 전체회의에서 전자투표를 통해 결정했다.
평가단은 앞으로 ‘2030 수원시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전략을 설정하기 위해 제2차 전체회의를 10월 17일에 개최하고 그 결과를 10월 31일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또, 수원시는 교통관련 주요지표와 다양한 교통부문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추진방향과 효율적인 도시교통 전략을 담을 ‘2030 수원시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을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할 예정이다.
이재준 제2부시장은 “수원시는 민선 5기부터 시정에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거버넌스 정책으로 좋은 시정위원회와 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 그리고 도시계획 시민계획단 등을 운영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시민교통평가단도 우리시의 미래교통을 잘 구상하고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민교통평가단은 주민과 시민단체 활동가, 전문가,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 150명이 참여해 공민영 단장을 대표로 6개 분과로 이뤄져 지난 4월부터 활동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