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살예방센터장인 정택수 교수를 초청,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교육과 함께 우울증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심리상담 서비스, 진도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또 치매와 자살 예방을 위한 상담관과 홍보관을 운영, 노인 145명에게 치매선별검사, 노인 우울증 검사를 실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치매요양등급에 따른 서비스 제공 등을 홍보해 건전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치매와 자살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치매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60세 이상 어르신은 1년에 한번씩 치매선별검사를 받아야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
군은 진도군 보건소 3층에 ‘정신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해 치매선별검진과 정신상담, 우울증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검사 문의는 진도군 보건소 방문보건담당(☎ 540-6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