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4일 새벽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새벽 5시반경 112는 "이웃에서 크게 다투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출동했을 당시 장(20)모씨는 작은방에 박(33,여)씨는 거실에 흉기에 찔려 숨져 있었다.
박씨와 동거중인 양(36)씨는 머리 부위를 다쳐 병원에 옮겨 치료중에 있다.
양씨의 진술에 따르면 장씨가 집에 침입해 박씨를 살해하고 자신을 찌르려고 위협하는 것을 막다 장씨를 찔렀다고 말했다.
검찰은 사망자들의 사인을 확인하고자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이를 토대로 사건을 조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