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사우디에서 열린 이슬람 성지 순례 '하지'에 인파가 몰려 최소 700여명의 이슬람 순례자가
압사했다.
이번 참사는 1990년, 순례자 1,400여명이 숨진 압사사고에 이어 25년만에 최악의 참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슬람 성지 메카에서 약 5km 떨어진 미나의 한 도로에서 '마귀 돌기둥'에 돌을 던지는 의식에
참가하려던 순례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이러한 사고가 일어났다.
현장에는 구급차 220여대와 구조대원 4천여명이 동원되서 구조작업을 하고있다
압사 사고로 순례자들이 구조대원들에 의해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그러나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계속 늘 것으로 보인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ARABIC NARRATION
Locations:MINA AND UNKNOWN LOCATION, SAUDI ARABIA
Source:SAUDI TV AND AL-ARABIYA
Revision:2
Topic:Religion/Belief,Society/Social Issue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1WAO1Z: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