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해 도전한다.
시는 지난 9월 24일 인터불고호텔안산에서 관내 관광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2회 관광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관광협의회(회장 양운영)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축하공연, 기념식, 유공자 표창,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제 강연 및 정책발표 등 기념행사와 세미나를 함께 진행했다.
시는 이 날 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위해 안산시 관광인 모두의 의지와 염원을 담은 ‘도전!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포식을 갖고 향후 시민들과 관광업계의 공감대 형성과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공모사업에 동력을 부여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되면 25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고 음식관광 자원의 활용과 상품화, 숙박환경 시설개선, 관광 상품 개발, 기념품 개발, 홍보 및 마케팅 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
2016년에는 제천시, 무주군, 통영시가 선정되었고 2017년에는 강릉시, 고령군, 광주광역시 남구가 선정됐다. 경기도에서는 아직까지 선정이 된 바 없으며 도내 경쟁 지자체는 수원, 포천, 가평이 꼽히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대중관광을 비롯해 의료관광, 생태관광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면 충분히 관광도시 선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 관계자, 관광인들이 합심해 관광인프라 조성과 컨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 관광도시로 선정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관광 비전을 ‘미래 성장 거점의 해양·문화관광 중심도시 안산’으로 정하고 “제조업 중심인 안산 경제를 관광산업 육성과 진흥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히고 “안산지역 관광업계와 관광인들이 경제 부흥에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