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충남지방경찰청 전경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 추석절 전후기간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추석명절 특별방범근무를 펼쳐 평온한 명절치안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강도·빈집털이 예방 순찰 및 가정폭력·성폭력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했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를 비롯하여 지자체 등과의 협력치안에도 중점을 두었다.
추석기간 특별방범활동 결과, 편의점이나 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에 대한 강·절도 사례는 없었고 특히 5대 범죄의 경우 전년 같은 기간(1176건)에 비해 226건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오후 7시 30분경 천안시 동남구에서는 벤치에 잠시 놓아둔 남의 지갑을 훔친 피의자(25세, 남)가 블랙박스 차량 영상을 통해 검거되었고 27일 추석 당일 아침에는 대전에서 청양으로 버스를 타고 선산에 성묘를 가던 남자가 버스에 내린 후 길을 잃어, 10킬로의 거리를 걸어서 지구대에 방문, 경찰관의 도움을 받아 수소문 끝에 선산을 찾아 성묘를 했던 미담사례도 있었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 이번 추석연휴기간동안 큰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도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또한 휴일도 반납하고 도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근무를 해 준 충남경찰 모두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