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파주시는 혼자 살고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노인을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독거노인응급안전돌보미’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독거노인응급안전돌보미 사업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중 치매를 앓고 있거나건강상태가 취약한 어르신을 우선적으로 선발해, 가정에 가스,화재,활동 감지기 및 응급호출버튼 등을 설치,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2014년도부터 실시해왔다.
파주시는 작년에도 독거노인 50가구를 선정해 응급안전돌보미를 이미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100명의 독거노인으로 확대, 선정하여 동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각 읍면동 주민센터 시민복지팀으로 하면 된다.
수행기관인 파주시 노인복지관 임창덕 관장은 “이 사업의 내용이 특수한 만큼, 응급 장비가 가장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에게 서비스가 제공 되길 바라며, 장비 설치 및 유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