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익산시가 운영 중인 조상들이 남긴 토지를 찾아주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조상 땅 찾기를 통해 이달 현재까지 1,948명이 신청한 가운데 486명, 1,818필지(1,390,346㎡)를 찾아 줬다고 6일 밝혔다. 이중 가장 많은 조상 땅을 찾은 이는 이모씨로 그동안 몰랐던 45,485㎡(14필지)의 땅을 찾게 됐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소홀 또는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상속관계 및 본인여부를 확인 후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조상들이 남긴 토지를 찾아 상속권자 에게 소유 토지를 알려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있는 제도이다.
특히 이 서비스는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 서비스를 통해 본인 소유 토지에 대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어 개인 재산관리와 각종 첨부자료 제출에 사용된다. 상속인뿐만 아니라 개인 토지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점차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제적등본, 신청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위임장(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수료는 없으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직접 익산시청에 방문해 접수 및 신청 절차를 밟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