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 한끼’사랑애(愛) 곰탕 나눔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명희, 공공위원장 김미경)는 1월 21일 오전 11시 저소득 취약 계층 80세대에 손수 준비한 곰탕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전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자 성금을 모아 추진하...
역사와 멋이 어우러진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익산에서 오는 10일~11일까지 2일간 제10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이 개최된다.
이 대회는 지역 농‧특산물을 가지고 각 지역의 우수한 향토음식을 발굴 육성해 외식산업화와 관광자원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와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번 행사는 익산을 음식 문화 중심지로 자리잡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가 주관, 농림축식품부, 환경부, 해수부, 식약청, 전북교육청, 익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음식문화행사는 총136개 팀이 참가한다.
10일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는 청소년, 일반인, 다문화 가족 등 68팀이 참가해 창작웰빙음식 경연대회가 열린다. 11일에는 도내 영업 중인 모범, 향토, 일반 음식점 등 총 68팀이 참가한 가운데 향토음식경연대회가 열려 우리 고장의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대행사로 음식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한 북한 향토음식, 전라도 한정식, 사찰음식, 궁중음식 차림 전시하는 기획 전시관이 운영된다. 또 가족 체험관을 운영해 떡 매치기, 맷돌 돌리기, 김치 담그기, 다문화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우리지역 향토 음식을 널리 알리고 보존 계승해 세계푸드문화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은 물론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