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해양수산부와 진도군은 어업인 등의 편의를 위해 진도군청 종합상황실과 명품관에서 현장사무소를 운영, 유류오염배상 62건, 어업인 손실보상 562건을 접수 받았다.
올해 3월 29일부터 시작된 ‘세월호 피해구제 특별법’에 따른 배·보상 신청접수는 지난 9월 30일 종료했다.
그 중 6일(화) 현재까지 매월 2회 개최되는 배·보상 심의위원회에서 374건을 심의해 245건, 약 16억원을 보상했다.
진도군 세월호사고수습지원과 관계자는 “배·보상 심의에 필요한 추가 보완서류 및 배·보상 심의결정에 이의가 있는 어업인 등을 도와 피해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외거주 등 특별한 사유로 피해 신청을 못한 경우에는 특별법 제10조에 의거 그 사유 해소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접수된 배·보상 신청에 대해 올해 연말까지 심의·의결해 배·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