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의정부경찰서(서장 김성권)는 중국 광저우 콜센터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행각을 벌여온 조직원 A某씨(35세, 남) 등 5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텔레마케터로 ‘00캐피탈 등을 사칭 하여 마이너스 통장 4,000만원을 대출 조건으로 보증보험료, 수수료, 예치금 등 여러 가지 명목으로 현금을 입금하여야 대출이 가능 하다’고 하여 피해자 B某씨 등 33명으로부터 약 3억원 상당을 편취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전화연락이 가능한 개인정보 DB를 불법적인 방법으로 구입한 후 이를 팀원에게 분배하고, 이들을 관리하는 팀장, 팀장을 관리하는 총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피해 금원을 대포통장으로 송금케 하였으며, 팀원들은 대부분 초등·중학교 동창 등 서로 잘 아는 사람들을 섭외하여 함께 일을 하였으며 피해금의 15%, 팀장은 팀원 전체 피해금의 5%-10%을 받는 등 철저히 수당제로 일을 하였으며 총 이익금은 400억 정도며 편취금은 고급 외제차등을 구입하는데 사용하였다고 밝혔다.
의정부경찰서(수사과 지능2팀)에서는, 범정부적 차원의 3대 악성사기 단속의 일환으로 보이스피싱 현금 인출책 검거 후 추적수사로 중국 광저우에서 콜센터를 운영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대출사기)조직을 검거한 것이며,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실체파악 및 나머지 조직원들을 검거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공서 및 금융기관 등은 전화를 이용하여 개인정보유출 및 범죄사건 연루 등을 이유로 계좌․카드․비밀번호 등의 고객 개인정보를 묻지 않으며, 현금지급기를 이용, 세금․보험료 등을 환급해 준다거나 계좌 안전 조치를 해주겠다“는 등 돈의 인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절대 응하면 안 된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