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평택시(시장 공재광)는『신재생 및 Kdb Utoplex 일반산업단지』2개의 산업단지에 대해 경기도로부터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개발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청북면, 진위면은 물론 평택지역 전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재생 일반산업단지는 청북면 율북리 지역에 산업시설용지 705,495㎡, 물류용지 176,750㎡, 연구시설 31,360㎡, 지원시설 53,081㎡, 공공시설 381,388㎡ 등 총 사업면적 1,348,074㎡(약40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로 전자부품, 의료정밀, 기타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전기 장비,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연구개발업 등 7개 업종 입주하고,
Kdb Utoplex 일반산업단지는 진위면 마산리 지역에 산업시설용지 434,209㎡, 물류용지 96,512㎡, 지원시설 34,181㎡, 공공시설 261,468㎡ 등 총 사업면적 826,370㎡(약25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로 금속가공제품,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전기 장비, 기타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 등 5개 업종이 입주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10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하였지만 글로벌 경제상황 악화 등의 사유로 사업이 지연되었으나, 금년 4월 재원조달계획과 보완서류를 제출하면서 『경기도 지방산업단지 계획승인 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경기도로 부터 승인을 받아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된 것이다.
향후 일정은 10월 내 지장물 조사와 보상계획이 공고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늦어도 2016년 상반기에는 보상이 들어갈 전망이다.
평택시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첨단업종유치 등으로 인근에 조성된 산업시설과 연계한 경제효과 향상은 물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로 인해 「신 성장 경제신도시 평택」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