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의 버스 터미널에서 18일(현지시간) 오후 팔레스타인 남성이 총격을 벌여 이스라엘 군인 1명이 숨지고 이스라엘인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중 2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무장한 테러리스트 1명이 중앙 버스터미널에 들어와 권총으로 군인 1명을 쏘고 이 군인의 소총을 빼앗아 총격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팔레스타인인은 이후 이스라엘군에 사살됐다.
이날 공격은 이달 고조되고 있는 양측간 유혈 충돌 가운데서도 사상자가 많이 발생한 사건 중 하나로 꼽힌다.
이스라엘은 이날 동예루살렘 팔레스타인 마을과 맞닿은 야벨 무카바르 지역에 10미터 규모의 콘크리트 장벽을 건설한다는 조치를 발표했다.
경찰은 이번 조치가 최근 폭력 사태 격화로 화염병 등이 날라오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스라엘 내각은 경찰이 거리에서 몸 수색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HEBREW AND ENGLISH SPEECH
Locations:BEERSHEBA, ISRAEL / JERUSALEM
Source:Reuters
Revision:5
Topic: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5I3ZGN: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