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안산지청(지청장 이훈원)은 오는 10월 19일(월) 오후 1시부터 안산시 고잔동 소재 올림픽기념 체육관에서 안산시, 시흥시, 안산 ․시흥상공회의소, 한국 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경기서부권역『2015 강소기업-청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행사에는 안산 ․ 시흥 소재 반월공단 및 시화공단의 우수 입주업체와 경기권역 우량기업이 참여하여 일반 제조업체 등 약 50여개 업체에서 생산, 제품관리, 연구 및 개발, 일반 사무직종 등의 분야 인재 300여명을 현장면접을 통하여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당일 채용행사에서는 기업의 현장면접 외에 이력서 ․ 면접클리닉 등 취업컨설팅, 청년층의 직무이해를 돕기 위한 잡 콘서트 진행 등 부대행사관도 운영하며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의 특별사업을 홍보하는 부스도 운영하여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훈원 안산지청장은“이번 채용박람회는 지역 내 강소기업의 우수인력 채용지원과 특히 대학 ․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등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층의 실업문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진행하고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업 및 청년구직자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job-fair.co.kr)에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행사당일 주최측은 행사장 참여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안산 고잔역에서 행사장까지 순환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