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평택시의회 주한미군평택이전 대책 특별위원회와 문화관광 축제개발 연구회는 지난 17일 외국인들이 많은 도시로 유명한 이태원을 찾아 지역 특성을 잘 살린 ‘이태원 지구촌 축제’ 견학에 나섰다.
이번 벤치마킹은 오는 16년부터 본격적인 미군기지 평택이전과 관련 타 지역의 우수 축제 자료 수집을 통해 평택시만의 대표 축제 콘텐츠 개발 방향 발굴과 미군기지 주변 상가활성화 방안 연구를 위해 김수우 특위 위원장, 정영아 의원, 김혜영 연구회 대표의원을 비롯 해양보호국민연대 팽성지부 양승구, 송제용, 평택시축제추진위원회 김희경, 김종구 위원 등 10명이 참여했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한국문화와 외국문화를 결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08년 처음 개최되어 세계 각국의 음식점과 풍물전, 지구촌 퍼레이드, 세계문화체험관 등 다양한 문화교류행사로 서울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날 축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세계 민속의상 패션쇼, 지구촌 행복 나눔 콘서트, 도심 속 전통문화 체험으로 ‘기지시 줄다리기’ 등 일반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가 진행 되었고 일행들은 행사 관람과 체험 위주로 견학하며 축제의 성공요인 분석, 외국 관광객의 소비 행태와 상권 활성화 성공 사례를 중점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활동을 마친 의원들은 “우리시에도 미군기지 이전과 함께 외국인들의 문화적인 부분을 같이 교류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함께 나눌 수 있는 대표 축제 개발이 필요하다” 며 “타 지역의 우수 사례와 자료 수집을 통해 미군기지 이전사업과 연계한 지역의 특성을 정확히 살린 특색사업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