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동두천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제30회 소요단풍제를 단풍이 만개한 소요산(야외음악당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사)한국예총 동두천지회와 동두천문화원이 공동 주관하는 소요단풍제는 24일 예술단체별 체험행사와 초대가수 공연이 펼쳐지며 25일은 경기도․동두천시 무형문화재와 소요 우리소리 한마당 등 동두천시의 전통문화와 옛 소리를 선보이는 자리로 나뉘어 진행될 계획이다.
이틀에 걸쳐 행사가 진행되는데 단풍제 메인행사로 1일차인 24일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홍보사절을 뽑는 “제4회 요석공주 선발대회”와 동두천시를 대표하는 역사인물인 “소년 어유소 장군 선발대회”가 진행된다. 오후 4시에 기념식 및 시상식을 30분 정도 이어질 예정이며, 타악 퍼포먼스 ‘한울소리’의 공연 및 단풍콘서트로 홍진영, 이병철, 김진, 나디아 호프, 백미경 등 유명 초청가수 공연으로 소요산을 찾은 관광객에게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화원 주관행사인 25일에는 전통문화체험으로 가훈 써주기, 노끈공예, 만속놀이, 전통 차 시음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본행사인 도무형문화재 송서율 창의 정기공연, 봉산탈춤보존회의 정기공연 및 국악협회의 소요단풍 우리소리 한마당의 전통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니 경기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소요산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