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충남도는 22일 서울 이마트 본사에서 충남농수축산물 유통경로 개선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이은 '충남 농·수·축산물 특별전’ 개막식에서 안희정 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충남 농산물을 들어보이고 있다.
충남 원예브랜드인 ‘충남오감’과 도 대표 쌀 브랜드인 ‘청풍명월 골드’, 도내 친환경농산물 등이 국내 유통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마트’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과 만난다.
3농혁신을 통해 도내 농·수·축산물 판로를 넓혀가고 있는 도가 ‘국산의 힘 프로젝트’로 농어촌과 상생 발전을 꾀하고 있는 이마트와 손을 맞잡은 것.
안희정 지사는 22일 서울 이마트 본사에서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와 농·수·축산물 유통경로 개선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충청남도-이마트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이마트는 농·수·축산물 가격 및 수급 안정 등을 위해 온·오프라인 입점,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한다.
또 이마트는 도내 주 출하 품목에 대한 판로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내 로컬푸드 확대를 위해 도내 이마트 매장에 충남 농·수·축산물 전용 판매대를 설치하고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마트는 이와 함께 도 광역 브랜드인 충남오감, 청풍명월 골드, 토바우 등과 친환경 농산물, 6차산업 가공품 등의 판로 확대를 위해서도 힘쓰기로 했다.
도와 이마트는 이밖에 양 기관·기업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활용, 도내 우수 산지 생산자 발굴과 농·수·축산물 전략 상품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오감 원예작물과 청풍명월 골드 쌀, 대파·고구마·적상추·깻잎 등 친환경 농산물 4품목은 협약 당일부터 3년 동안 전국 이마트 매장 150곳에서 판매된다.
협약식에서 안희정 지사는 “이마트는 ‘국산의 힘 프로젝트’를 통해 상생경영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들의 소비 패턴 변화를 이끄는 힘이 될 것”이라며 협약에 따라 충남 농·수·축산물 판로가 더 넓어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 이어서는 같은 장소에서 ‘충남 농·수·축산물 특별전’ 개막식이 열렸다.
깻잎과 표고버섯 등 충남오감 6개 품목과 청풍명월 골드 쌀, 토바우 한우 등 모두 15개 품목이 판매되는 특별전은 전국 150개 이마트 매장에서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1주일 동안 일제히 진행된다.

▲ 안희정 지사와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가 22일 이마트 본사에서 충남 농산물 소비 촉진 협약식을 갖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22일 이마트 본사에서 충남 농산물 소비 촉진 협약식을 마치고 특별 판매장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안희정 지사와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가 22일 이마트 본사에서 충남 농산물 소비 촉진 협약식을 마치고 특별 판매장 앞에서 시식을하고 있다.

▲ 안희정 지사가 22일 이마트 본사에서 충남 농산물 소비 촉진 협약식을 마치고 특별 판매장 앞에서 직원들과 셀카촬영을 하고 있다.

▲ 안희정 지사와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가 22일 이마트 본사에서 충남 농산물 소비 촉진 협약식을 마치고 특별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 안희정 지사와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가 22일 이마트 본사에서 충남 농산물 소비 촉진 협약식을 마치고 특별 판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 이마트 충남 농산물 특별 판매장.

▲ 이마트 충남 농산물 특별 판매장.

▲ 이마트 충남 농산물 특별 판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