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전국카누발전을 주도해 온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지난 22일 강원도 화천호 카누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카누경기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충남 카누선수단은 부여군청(은2,동1), 부여고교(은2, 동1), 부여여고(금1, 은2, 동1), 서령고(은1,동2) 등 총 금1, 은7, 동5개로 대전을 제치고 총점 2,091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여군청 소속 일반부 선수들을 주축으로 부여고교와 부여여고, 서산 서령고 구성된 충남 카누 선수단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지와 집념으로 종합우승 14승과 3년 연승을 달성하는 쾌거로 충남 체육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특히, 오늘의 성적을 거두기까진 우수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실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박도희 충남카누협회장과 부여군, 협회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방문하여 우승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도희 충남카누협회장은 “열악한 환경에도 선수와 지도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종합우승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카누가 주민들이 즐기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변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