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20대 남녀가 남성 4명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6시께 광주 서구 치평동 모 나이트클럽 앞에서 A(29·여)와 B(28)씨가 30대로 보이는 남성 4명과 시비 끝에 얼굴 등을 맞아 크게 다쳤다.
특히 A씨는 4주간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안와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경찰에서 "한 남성이 '왜 쳐다보냐'며 시비를 걸어 실랑이를 벌이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폭행에 가담한 남성들의 신원을 확인하는대로 상해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