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도는 1일 강원도 강릉에서 폐막한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충남선수단이 10만 7814점을 획득하며 종합 9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와 임원 7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육상, 탁구, 볼링, 보치아 등 총 27종목에서 경기가 치러졌다.
충남선수단은 25종목에 510명이 파견돼 축구, 배구, 보치아, 펜싱 종목에서 강세를 보이며 금 32개, 은 59개, 동 39개 등 총 130개의 메달을 거둬들여 지난해 대회보다 1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특히, 전통강세 종목인 배구와 7인제 뇌성마비 축구에서 금메달을 따내는 등 단체종목에서의 선전이 돋보였다.
도 관계자는 “이번대회에서 충남선수단의 높은 기량과 도전정신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목표순위를 무난히 달성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고 말하고, “철저한 경기력 분석을 통해 내년도 우리도 아산에서 열리는 만큼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충남도는 1일 강릉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허승욱 정무부지사가 대회기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