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남 광양시 다압면 주민과 경남 하동군 주민들이 문화를 통한 소통을 이루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다압면에서 활동하는 “문화공간고시내길39” 예술단체는 지난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영호남 참여자 20여 명과 작가 4인이 참여하는 ‘섬진강, 마주보다’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남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고, “문화공간고시내길39” 예술단체가 주관이 되어 참여자들에게 바느질, 목공, 민화 등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문화의 장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만든 예술작품들을 활용하여 오는 11월 6일(금) 오후 2시, “문화공간고시내길39” 야외전시장(광양시 다압면 고시내길 39)에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7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한편 ‘섬진강, 마주보다’ 프로그램 일정은 홈페이지(www.sumjinrive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공간고시내길39” 사무국(070-7538-44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