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김포시는 국민안전처의 사회재난안전기술개발 공모사업인 “사회재난 대응 융·복합 기술기반 인명지킴이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유영록 김포시장을 비롯한 과제 주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까지 국비 130억, 시비 10억, 민간 24.4억원의 총 16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사망자 발생비율이 높은 수난사고와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의 피난유도를 중심으로 인명지킴이 시스템을 개발해 적합성과 성능을 검증하는 사업이다.
김포시는 사회 재난 빅데이터 분석 기반 유형 및 특성 조사 분석을 통한 요구사항을 도출하고 선도 서비스를 실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 수행으로 재난사고는 물론 교통약자, 출입통제, 감염병 관리, 어린이 보호, 도시방범 등의 분야로 확대 적용하여 지자체 재난안전관리시스템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IoT센서, 디바이스 및 표준플랫폼 활성화로 산업전반에 파급효과를 주어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응용 서비스 분야로 확대하여 개인 상황 맞춤형 안전, IoS(Internet of Safety) 통한 스마트안전도시를 실현한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중인 재난안전시스템 적용 표준화가 중국의 지혜도시 프로젝트 등 해외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도시 구축 협력 모델로 개발되면 마케팅 성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