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김미선 소방위.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 최초로 구급대원 출신 여성 간부가 탄생했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5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청양소방서 현장대응단 구조구급대장 김미선 소방위에 대한 임용장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김 소방위는 지난 2002년 8월 응급구조사 특별채용으로 충남소방에 입문해 13년 동안 구급대원으로서 긴박한 현장에 출동해 수천 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도민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지난 2012년 지방소방장으로 승진한 김 소방위는 지난 9월 소방위 승진시험에서 당당히 합격, 충남 최초 여성구급대원 간부라는 수식어를 갖게 됐다.
김 소방위는 “맡은바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했을 뿐”이라며 “무거워진 어깨만큼 위기에 처한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