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요르단 현지 경찰이 경찰훈련소에서 총기를 난사해 미국인 교관 2명 등 모두 5명을 살해한 후 사살됐다.
9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수도 암만에서 동쪽으로 30㎞ 떨어진 무와카르에 위치한 요르단 국제경찰훈련소(JIPTC)에서 일어났다.
이번 사건으로 용의자를 비롯해 미국인 교관 2명, 남아프리카공화국인 교관 1명, 요르단인 동료 경찰 2명 등 모두 6명이 피살되었다.
또한 다른 미국인 교관 2명과 요르단인 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현장에 있던 다른 동료 경찰관에게 사살당했다.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은 암만 육군병원를 찾아 입원한 부상자들을 직접 만나 위로했다.
이번 총격 사건이 벌어진 암만 동쪽 무와카르 지역의 경찰 훈련소는 요르단이 미국의 지원을 받아 이라크와 팔레스타인 병력을 교육하는 데 주로 이용되는 곳이다.
한편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요르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범행 동기를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 Format:SD
Audio:MUTE
Locations:AMMAN, JORDAN
Source:JORDAN TV
Revision:4
Topic: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8P2CE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