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10일 낮 12시30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모텔에서 A(41)씨와 A씨의 두 살 된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업주는 경찰에 "투숙 기간이 지났는데도 투숙객과 연락이 안돼 문을 열고 객실에 들어가 보니 A씨는 바닥에 앉아 손목에 피를 흘린 채, 아이는 침대에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아들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