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 12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에 위치한 영농조합법인에서 안희정 지사와 황교안 국무총리가 ICT 융복합 농업(스마트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2일 ICT 융복합 농업(스마트팜) 현황을 살피고, 농업인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부여군 규암면에 위치한 한 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한 황교안 국무총리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