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12일 동작구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 김장 나누기 사업을 통한 이웃사랑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장철을 맞아 동작구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들에게 나눠줄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2015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 까지 노량진근린공원(대방공원)에서 2,000 포기를 정성껏 담아 동작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가족과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소외계층 가구 등 4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에 참여한 50여명의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은 이웃과 포근한 정을 나누기 위해 정성껏 봉사활동을 펼쳤다.
안정희 동작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잠깐의 봉사로 홀몸노인들의 김장 걱정을 덜어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회원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김장을 담그는 봉사에 동참했다”며“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각 주민센터에서 김장을 담아 저소득층에 전달하는 것을 비롯해 각 동주민센터별로도 사랑의 김장나누기사업을 벌이고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동작구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면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의 정신을 아름답게 실천하고 있다.
신석용 자치행정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봉사하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정성어린 손길에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