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타악, 태권도, 무용, 비보이의 환상적인 합작으로『아리랑 파티』공연이 11월 26일 저녁 7시 30분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홍천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에스알 그룹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최근 3년간 한국문화 예술연합회가 선정한 우수 작품으로 소리패(타악), 춤패(한국무용, 비보이), 화랑패(태권도, 마살아츠, 깃발)가 출연한다.
소리패 타악은 우리 전통 가락과 서양의 비트를 적절히 조화한 두드름 연주로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이며, 춤패 한국무용은 여성적인 우아함과 환상적인 무용으로, 비보이는 우리 음악 아리랑과 함께 파워 풀한 춤사위로,화랑패 태권도, 마살아츠, 깃발은 태권도돠 아크로바틱을 결합한 강인하면서도 유연한 몸놀림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몰입도 있는 공연으로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 타악과 한국무용, 태권도, 비보이가 결합되어 조화를 이룬 공연으로, 우리군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정서함양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 아리랑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