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4일 고양시의 랜드마크 호수공원에서 국제로타리 3690지구 길광섭 총재를 비롯해 국제로타리클럽 회원 약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로타리클럽과 지정기탁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양로타리클럽 30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회는 ‘2016년 국제로타리 고양세계대회 및 고양로타리클럽 30주년 기념사업’으로 고양시민에게 휴식과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벤치, 평상, 피크닉테이블 등 43점을 지정 기탁했다.
기증된 벤치는 시에서 아름다운 벤치 만들기 사업으로 디자인한 볍씨 한 톨에 담긴 5020년전 고양가와지볍씨의 역사적 진실과 고양600년 이야기, 그리고 고양시의 현재와 미래의 비전을 알리는 100만 행복도시의 스토리텔링을 담아 설치해 민간 참여 행정을 실현했다.
국제로타리클럽은 고양시에 호수공원 벤치 편의시설을 지정 기탁했을 뿐 만 아니라 2016년 사업계획으로 주엽어린이도서관 2층의 약330㎡ 공간을 리모델링해 ‘국제로타리클럽 다문화도서관’ 사업을 추진, 어린이도서관답게 낮은 서가로 구성하고 책 15,000권도 함께 기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 고양시장은 “남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정신에 대한 가치와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 로타리클럽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사회에 보다 많은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