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경기북부의 중심지인 의정부시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연간 800만명 관광객유치, 3만개의 일자리 창출, 5조원의 경제유발 효과 비전을 담은 8․3․5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11월 25일 우리방송과의 대담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동안의 시 행정성과와 현안문제 및 해결 전망 등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했다.
안 시장은 희망도시 의정부시의 8․3․5 프로젝트는 1천100억 원 규모의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과 YG글로벌 K팝클러스터 유치, 호원IC개통으로 교통체증 해소,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민간투자사업으로 총 129만5천420여평의 직동․추동근린공원 조성 추진,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종합병원 을지대학교 및 부속병원 올 12월 착공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안중근 의사 동상을 의정부시에 가져오고 중국 내 소재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8곳 중 한 곳을 국내로 이전해 복원한 후에는 경기북부 최대 규모의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한류의 중심 글로벌 K팝 클러스터, 뽀로로 테마파크로 연결되는 관광코스를 개발해 중국 관광객을 끌어 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리고 2016년 1월부터 시행하게 될 의정부시 책임동제와 의정부경전철 문제, 캠프 홀링워터 개발계획(역전공원)을 포함해 총 40건의 주한미국 공여구역주변지역 개발, 직공근린공원과 추동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사업 등에 대한 의정부시의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책 읽는 도시 의정부시 만들기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인하를 위해 노력한 결과 국토교통부가 서울북부 민자구간 통행료 개선방안 연구 용역을 발주하고 대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은 용역결과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백석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2016년5월6일 의정부시설관리공단으로 관리주체가 이관되는 의정부역지하도상가 운영계획, 안전한 의정부를 위한 재난관리종합시스템 구축 등에 대해서도 의정부시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