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현지시간 월요일(11월 30일) 테러 사건이 있었던 파리 11구역의 바타클랑(Bataclan) 콘서트 홀에 잠시 방문해 희상자들을 추모했다.
파리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21)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로 간 오바마 대통령은 한밤중에도(현지시간) 파리에 도착 하자마자 프랑스와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추모 장소로 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임시 추모지에서 꽃을 놓고 묵념을 하며 희상자들을 추모했다. 이후 올랑드 대통령과 파리 시장인 안 이달고(Anne Hidalgo)의 어깨에 손을 얻으며 위로의 제스쳐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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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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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Conflicts/War/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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