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태평양 섬 국가들과 기후 변화의 영향을 해결하기위해, 그들과 화요일(12월 1일)에 회담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난화로 해수면이 상승해 국가 전체가 침수돼 사라지고 마는 가장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국가 바르바도스 ,키르바티, 마샬 군도, 파푸아 뉴기니 및 세인트 루시아의 정상들과 만났다.
오바마 대통령은 일부 섬 국가의 존재 자체는 미국과 같이 큰 나라에 기후 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후 패턴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지 않을 경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수천만 도서국가 국민들이 섬 나라를 떠나 난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섬 국가들을 돕기위해 앞장서 세계 정상들과 합의했다.
그는 섬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이해하고 있다며 도서 국가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세계적인 자금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이 기후 변화의 영향에 대처하기 위해 가난한 나라에 5천2백만달러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PARIS, FRANCE
Source:RESTRICTED POOL
Revision:2
Topic:Climate Politics,Environment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C0VOZ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