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충남도는 오는 16∼18일 도내 사업용 여객·화물차, 다중이용 교통시설물, 자동차·건설기계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불법 정비, 안전장치 미설치, 불법 구조변경 등에 관한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교통안전 운송질서 확립 합동 지도·단속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공무원 등 4개 반 21명으로 단속반을 편성, 도내 역과 터미널, 교통 혼잡 구간, 상습 위반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중점 점검 내용은 ▲대형차량 및 건설기계의 주택가나 도로변 밤샘주차로 주민에 불편을 주는 행위 ▲택시 불법 영업 ▲사업용자동차 불법 구조변경 등 안전 관련 장치 설치 및 작동 여부 ▲안전벨트 작동 여부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 교통시설물의 정비 및 청결 상태 등이다.
이번 지도·단속에서는 특히 자동차·건설기계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자동차·건설기계 불법 정비 ▲불법 전조등 장착, 밴형 화물차 측면유리 설치 등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 할 방침이다.
도는 합동단속에서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위반 행위가 발견될 경우, 형사고발 및 사업정지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토록 하고,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은 행정 처분을 실시할 계획라며 교통안전 및 운송질서 정착을 위해 업체와 운전자가 함께 힘 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