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보건복지부의 2015년 전국 화장률 통계현황 자료에서 안산시의 화장률은 94.5%로 전국 76.9%, 경기도 84.9%와 비교하여 크게 증가된 것으로 최종 발표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안산시에서는 화장 문화 장려를 위해 타 시도에 앞서 2004년부터 부곡동 하늘공원에 시립 봉안시설을 설치했으며 이후 봉안시설을 확충하여 현재 10,281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적 장사문화 개선과 정착을 위해 와동 꽃빛공원에 수목장(1,500기)과 잔디장(660기)을 조성하고, 개장분묘에 대한 화장 장려금(1구당 20만원) 지원 등을 통하여 화장 수요에 적극 대처해오고 있다.
앞으로 화성시 매송면에 공동 건립 예정인「(가칭)함백산 메모리얼파크」가 완공하게 되면 화장시설 등이 확보되어 시민들의 화장 불편에 따른 오랜 숙원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사문화의 올바른 정착과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