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화성시가 고액, 상습 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활동에 나섰다.
지난 11월 말까지 41억여 원의 체납액을 징수해 경기도 31개 시·군·구 중 가장 높은 징수실적 성과를 거둔 화성시는 재정건전성 확보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및 상습·고질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지 방문을 통한 징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시는 2인 1조의 징수 독려반을 편성해 체납자 138명(체납액 3,610백만 원)에 대한 관내 및 관외 현지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사전 전화 통화를 통해 방문예정안내와 세금 납부를 독려하고 현지조사를 통해 행방불명, 무재산 등 징수 불 가능자에 대한 체납액은 결손처분하고, 징수 가능한 체납액에 대해서는 보유 동산 수색 및 압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성택 징수과장은 “출납폐쇄기한이 12월 말로 징수기간이 2개월 줄어듦에 따라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고질·상습 체납을 뿌리 뽑고 조세 정의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