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세월호 지역 주민공동체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서 그동안 희망마을이 되기 위해 뿌린 씨앗들의 성장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지난 12월 12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창안대회 성격인 ‘희망씨앗 마을을 꿈꾸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안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희망마을 만들기 사업’의 첫 결과물로 행복한 삶터, 놀터, 일터가 어우러진 희망마을을 만들어가는 ‘희망씨앗’의 활동성과와 주민들이 나서 마을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창안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은 ‘희망씨앗’ 39개 팀 이웃 만들기 공동체 활동내용 발표와 3개동 10개 구역 주민이 디자인한 마을계획 수립 패널 전시, 희망씨앗 동아리활동 공연 및 작품 전시로 이루어진 ‘희망씨앗 주민공동체 이웃 만들기 활동 공유’와 ‘희망씨앗 동아리들과 주민들의 인연 맺기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김도훈 희망마을추진단장은 “희망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희망씨앗’이 되어 이웃과의 관계를 만들고 함께 행복한 마을을 꿈꾸고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씨앗들이 자라나 새싹이 되고 희망을 품은 나무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활동성과를 발표한 ‘희망씨앗’ 39개 팀은 와동 어울림 등 13개 팀, 선부3동 수정봉사회 등 13개 팀, 고잔1동 적금고을 꽃길 만들기 등 13개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