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라남도는 14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자진 납부 유도 및 성실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1년 경과 3천만 원 이상 체납자 60명(46억 원)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동시에 각 자치단체의 도보 및 누리집을 통해 이뤄졌다. 공개 내용은 체납자의 성명, 주소, 직업, 연령, 세목, 체납 사유 등이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20일 명단 공개 대상자에 대해 1차 심의를 거쳐 사전통지 후 6개월간 체납자에게 납부 촉구 등의 기회를 부여한 후 12월 7일 2차 최종 심의를 거쳐 명단 공개자 60명을 확정했다.
명단 공개 대상자 가운데 사망자 등 공개 실익이 없는 자와 체납액 30% 이상 납부자는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명단 공개에서 제외됐다.
이번 공개 규모는 개인이 34명 22억 원이고, 법인은 26명 24억 원이다. 최고 체납자는 화순군 D법인으로 법인세분 지방소득세 등 7억 원을 체납했다.
시군별로는 목포시 13명 7억 원, 여수시 10명 5억 원, 순천시 7명 7억 원, 영암군 7명 4억 원, 화순군 5명 10억 원, 그 외 시군이 18명 13억 원이다.주요 체납 사유는 고질․상습 체납 및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도․폐업 등인 것으로 분석됐다.
김영희 전라남도 세정담당관은 “고액․상습 체납자는 명단 공개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관허사업 제한, 부동산 및 금융재산 압류는 물론 숨은 재산까지도 끝까지 추적해 징수한다는 자세로 특별 관리할 것”이라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도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과 조세정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