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자산관리공사(KAMCO, 사장 홍영만)와 경매위기에 처한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보금자리론 연체 고객 중 담보주택이 경매위기에 처했을 때 공사에서 약정이자율 수준으로 연체이자를 감면받고 캠코에서 장기·저리로 채무재조정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 고객들은 해당 주택을 계속 보유할 수 있게 된다.
* 보금자리론: 10~30년 동안 대출원금을 분할상환하도록 설계된 장기분할상환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지원대상은 보금자리론(*uㅡ보금자리론과 아낌e-보금자리론 해당) 연체 고객 중 ▲3개월이상 연체중이며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 ▲주택가격 6억원 이하 ▲해당주택 2년이상 보유한 1세대 1주택자이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 3.0 과제의 하나인 다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돕는 것이라면서 공사의 ‘연체이자 감면’과 캠코의 ‘하우스푸어 지원’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이 생활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